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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또 전고점 뚫겠지만…'이때'부터는 파세요"[부꾸미]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리스크가 완화되고 메모리 가격이 여전히 높은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2028년부터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고, 가격 변동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차익실현 시점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김록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당연히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겠지만, 오는 3분기부터는 일정 부분을 차익 실현을 해놓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시점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2028년까지는 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어야 할까요? ▶저는 선뜻 2028년까지 주식을 보유하라고는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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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코퍼레이션, 모바일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스노우피크 전문성 강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전문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사업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할은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후 감성코퍼레이션은 존속법인으로서 기존 상장 지위를 유지하며, 주력 사업인 의류사업부문(스노우피크 어패럴)에 역량을 집중한다. 분할 신설되는 신설법인 엑티몬(100% 자회사)은 보조배터리와 충전 케이블 등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신설법인은 비상장법인으로 남으며, 기존 주주나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다. 회사 측은 신규 주식 발행이 없는 만큼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없으며, 신설회사의 별도 상장 계획도 현재로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 구조 개편의 핵심 목적은 '선택과 집중'이다. 최근 한국과 중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노우피크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경영 자원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설법인은 독립적인 의사결정 체제를 통해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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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코첼라'에 엔터4사 합심…주가도 손잡고 ↑
국내 엔터테인먼트 4개사인 하이브·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서면서 엔터 4개사의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엠은 전일대비 7% 가까이 뛰었고 하이브와 와이지엔터는 5%, JYP엔터는 3%대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내 엔터 4사가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절차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황지원 iM증권 선임연구원은 "정부차원에서 엔터사 자체를 지원해준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와 엔터 4사는 패노미논을 통해 페스티벌의 경제적 효과를 끌어내고 K컬쳐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엔터4개사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대중음악 분과와 4개사가 패노미논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노미논은 한국한 코첼라로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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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사업 재편, 주가 다 올라"…현대차그룹 주주들 '동반 환호'
현대차그룹주가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위아가 방위 산업 사업을 매각하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만큼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모멘텀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 현대차는 전날 대비 2만6000(5. 12%) 오른 5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위아(6. 09%), 현대오토에버(5. 05%), 기아(4. 22%), 현대글로비스(3. 85%), 현대모비스(2. 77%) 등도 동반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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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한국판 코첼라' 연다…K엔터 빅4, 합작사 설립 추진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하이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주도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발인 코첼라에 버금가는 이벤트를 개최해 국내 엔터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터 4사는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진영 위원장이 공언해온 '패노미논' 구상을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식에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개최해 K컬처가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패노미논은 2027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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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바이오폴리머 사업본격 확장…정부지원 선정
메타바이오메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바이오폴리머 소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계기로 고기능성 의료용 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16일 메타바이오메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선도기술개발(점프업)' 과제 중 '의료용 신소재 개발' 분야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5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전략기술 개발 및 글로벌 협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를 통해 보유 중인 의료용 고분자 소재 합성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바이오헬스 제품군에 적용 가능한 소재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응용 제품까지 확장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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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방어막 무력화" 페니트리움, AACR서 바스켓 임상 계획 알린다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대형제약사들에게 페니트리움의 가치를 알릴 계획입니다. 글로벌 바스켓 임상을 함께 할 수 있는 개발사 임상의들의 참여를 적극 권유하겠습니다"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통합치료 기전 연구발표회'에서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AACR 2026 참석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페니트리움, 질환(Seed)을 넘어 환경(Soil)으로'라는 주제 아래, 기존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새로운 기전이 공개됐다.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은 표적항암제의 최대 난제인 내성 발생의 원인을 종양 미세환경(TME)에서 찾는다. 기존 종양학계는 내성을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로 해석해 왔으나, 페니트리움 연구진은 약물이 종양 주변의 물리적 방어벽에 막혀 죽지도 살지도 않는 수준인 치사 미달용량(Sub-lethal dose)으로만 도달하는 현상에 주목했다. 치사 미달용량의 약물에 노출된 암세포는 사멸하는 대신 주변 대식세포 등에 구조 신호를 보내 방어벽을 더욱 두껍게 만드는 적응적 내성을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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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수익구조 안정화·글로벌 확장 본격화
앱코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를 통해 수익구조 안정화 및 사업 다각화, 글로벌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수주 확대와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외형 확대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병행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과 신규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적정 수준의 배당 정책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회사 성장을 위한 투자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병행한다. 또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한다. 실제 배당 확대 흐름도 확인된다. 2024년 이익배당금액은 약 9억원 수준이었으나 2025년은 약 79억원으로 증가해 약 770%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와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동시에 추진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며 "주주환원 정책도 일관되게 유지해 시장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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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지분 매각 "사업 집중 및 재무건전성 강화"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의 주식 460만주를 200억원에 매각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8. 01% 규모다. 매각 상대방은 성진홀딩스이며, 매각 후 오르비텍의 보유 지분율은 17. 81%(407만3057주)로 낮아진다. 오르비텍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은 사업 구조 재편의 연장선"이라며 "경영 참여에서 벗어나 전략적 투자자(SI)로 포지션을 전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오르비텍은 지난해 12월 파인테크닉스 지분을 대규모로 확보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으나, 이번 매각을 통해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고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했다. 재무 기반은 이미 탄탄하게 구축된 상태다. 오르비텍은 최근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약 26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2024년 발행한 약 102억원 규모의 제7회차 전환사채를 약 112억원에 재매각하며 추가 현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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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코퍼레이션, 트리스와 2039년까지 우주항공 특수합금 독점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통합 솔루션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이 특수합금 정밀 튜브 전문 기업 트리스(TRIS Tube)와 2039년까지 이어지는 전략적 제휴 및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피어가 제품 중개를 넘어 글로벌 우주항공 가치사슬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전략적 공급망 관리(SCM) 기업으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 최근 글로벌 우주발사체 시장은 미국 민간 우주발사업체 등 선도 기업의 발사 빈도가 급증하며 특수합금 소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피어는 국내 제조사들이 글로벌 벤더 승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품질 체계 전수, 투자를 병행하는 서플라이 인테그레이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실제 스피어는 글로벌 최정상급 우주발사체 기업의 티어원(Tier-1) 공급망 참여 기업으로서, 복잡한 글로벌 제조 공급망의 리드타임을 기존 80주에서 4~8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스피어의 공급망 관리 역량이 글로벌 수요처의 생산 일정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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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삼성전자" 머스크 인사에 삼전·SK하닉 동반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일 국내 증시에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500원(3. 08%) 오른 2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만1000원(1. 85%) 오른 115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새로운 AI(인공지능) 칩 'AI5'의 설계가 완료됐다고 밝힌 것이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머스크는 15일(현지시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엑스(X)를 통해 "테슬라 AI 칩 디자인 팀의 AI5 테이핑 아웃을 축하한다"며 "AI6, 도조3(Dojo3) 및 기타 흥미로운 칩들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칩의 양산을 가능하게 해 주신 대만 TSMC와 삼성전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칩은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AI 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I5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으로,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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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사업 매각' 피지컬AI 사업 재편에 현대차그룹株 달린다
현대위아가 방산 사업을 매각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자 국내 증시에서 현대차그룹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15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만1000원(6. 1%) 오른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7. 46%), 현대오토에버(5. 17%), 기아(4. 75%), 현대모비스(3. 19%), 현대글로비스(2. 9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도 현대차그룹주를 순매수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 투자자는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537억원과 194억원 순매수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사업 재편에 나섰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한다. 전날 다수의 언론은 현대위아가 방위산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방산 사업을 매각하면 현대위아의 사업은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서 현대모비스도 램프 사업과 범퍼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현대위아도 방위산업 부문을 매각한다고 하자 현대차그룹이 로봇 등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됐다"며 "이에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