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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전자빔 원천기술 기업 쎄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추진하는 전략연구사업 '플래시(FLASH) 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연구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약 271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정부지원금은 250억원이며, 쎄크는 총 63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플래시 방사선 치료기 핵심 장치 개발에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회사 자기자본의 약 17. 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사업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총괄 주관하며, 서울대학교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연세대학교와 온코소프트는 위탁기관으로 참여한다. 플래시 방사선 치료는 초고선량의 전자빔을 1초 이내에 조사하는 차세대 방사선 치료 기술로, 기존 방사선 치료 대비 치료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상용화 사례는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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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100억 규모 온힐 지분 인수…미래 성장동력 확보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 주식 18만126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약 100억원으로 애드바이오텍의 자기자본 대비 29. 25%에 달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2. 28%로 김도형 애드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이어 2대주주가 된다. 이번 투자는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정적인 재무 구조 속에서 신속하게 투자가 집행된 만큼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6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선임했다. 기존 면역항체 기반 사업의 내실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 연구개발(R&D), 의료·헬스케어, 반려동물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까지 미래 바이오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온힐은 원헬스(One Health) 개념을 기반으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의약품·의료기기 디자인 및 유통, 동물의약품 라이선싱, 벳어스(VETUS) 동물병원 처방 플랫폼, 반려동물 소비자 간 거래(B2C) 유통, 반려동물 헬스케어 연구개발(R&D)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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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아시아 5개 지역 팬콘 투어 '모노' 마무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는 소속 NCT 재현이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재현은 지난 4~5일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재현 팬콘 투어 <모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재현은 솔로 데뷔곡 'Smoke'(스모크), 'Unconditional'(언컨디셔널), 'Roses'(로지즈), 'Easy'(이지), 'Horizon'(호라이즌) 등을 불렀다. 또한 7월 10일 발표를 앞둔 신곡 '99 Degrees'(나인티나인 디그리스)로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재현은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지역 총 8회에 걸친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어를 마무리한 재현은 "전역 후 시즈니(팬덤 별칭)에게 가장 먼저 인사를 하고 싶어서 준비한 팬콘이었는데 벌써 마지막 공연까지 마쳤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투어 기간 동안 팬분들과 나눈 모든 순간이 다 소중하고 행복했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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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텔스타에 휴머노이드 추가 공급...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제조 AI(인공지능) 전문기업 텔스타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을 추가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조 AI 실증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의 자율 이동과 작업 수행 능력을 검증하고 산업 현장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이엘은 이번 과제를 통해 자재 운반, 자율 이동, 작업 수행, 장애 대응, 충·방전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확보된 데이터는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 고도화와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급은 단순한 로봇 공급이 아닌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한 실제 제조 현장 실증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연구기관과 산업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실증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향후 제조업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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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공연 성료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소속 밴드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6일 밝혔다. DAY6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더 데케이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 더 데케이드 > 피날레 인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DAY6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국내외 16개 지역 27회 규모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를 지나 약 1년여 만에 서울에서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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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AI(인공지능)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익명성과 탈중앙화를 악용한 자금세탁, 변칙 증여, 역외 탈세 등 불법 거래 수법도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다.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에 대한 과세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거래내역을 국세청에 의무 제출하게 되면서 방대한 거래자료를 분석할 차세대 이상거래 탐지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번 국세청 사업은 가상자산 이상거래 패턴과 이상거래자를 선제적으로 탐지 및 분석, 자금세탁과 상속·증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고 누락 및 탈루 의심 거래까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가상자산 거래 흐름 분석 체계 구축 △그래프 데이터(GraphDB) 기반 자금 흐름 관계 분석 △이상거래 탐지용 데이터 모델 설계 △다단계 거래 추적·패턴 분석 △이상 패턴 탐지 환경 구축 △블록체인·관계형 데이터 연계 분석 등 시스템에 핵심이 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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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자사주 전량 소각…"밸류업·주주 신뢰 회복 의지"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 환원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회사가 보유 중이던 86만 275주 전량이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결정을 통해 회사의 본원적 가치와 성장성이 시장 평가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드러냈다. 주식 수 감소에 따라 주당순이익(EPS) 등 주당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를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기업 밸류업(Value-up)에 적극 동참한다는 목표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3월 약 11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선제적으로 재무 건전성을 다진 바 있다. 당시 대주주는 신주를 대거 취득해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으며 이번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해 실질적인 주주환원을 실행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자본금 감소 없이 배당가능이익을 활용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채비율 등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면서 유통 주식 수만 효과적으로 줄여, 주주의 실질 지분 가치 제고에 방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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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미국 유펜과 공동개발 'CD30 CAR-T' 미국 특허 획득
앱클론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이하 유펜)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CD30 표적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허는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를 탄생시키며 이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펜과 공동 연구를 거쳐 '공동 특허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CAR-T(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유전적으로 강화해 암세포를 저격하는 맞춤형 치료제다.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을 인식해 추적하는데, 이번 기술의 표적이 바로 'CD30' 단백질이다. 최근 앱클론이 국내 임상2상 대상자 모집을 마치고 이달 내 투약 완료를 기대하는 AT101은 CD19를 타겟으로 한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호지킨 림프종을 비롯한 악성 림프종 환자의 암세포 표면에서 뚜렷하게 과발현되는 'CD30' 단백질을 정밀 타격하는 신규 항체 및 이를 적용한 차세대 CAR-T 치료 기술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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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주가 '활활'...'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 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로 번지고 있다. 같은 시각 위닉스는 845원(23. 54%) 오른 4435원, 신일전자는 204원(17. 48%) 오른 13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 일각에선 소형주들의 테마성 급등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종목들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1366억원, 신일전자 817억원, 위닉스 642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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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21% 돌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자사가 제작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전국 시청률 21. 6%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이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1. 6%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도 22. 7%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 1%로 나타났다. 동시간대는 물론 같은 날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4회 만에 20%를 넘긴 성과는 역대 SBS 금토드라마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라며 "2년 만에 '마의 20%'를 돌파한 드라마의 탄생으로 시청자는 물론 업계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부장'의 흥행은 판타지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 회사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와 영화, 공연 등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IP를 활용한 제작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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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계열사·경영진 동반 장내 매수…"책임경영 의지"
폴라리스오피스는 최근 계열사와 최고경영진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폴라리스오피스 계열회사인 폴라리스AI와 폴라리스AI파마는 최근 폴라리스오피스 주식을 각각 93만423주, 86만1955주를 장내 매수했다. 양사의 합산 취득 물량은 총 179만2381주다. 이와 함께 폴라리스그룹 주요 경영진인 조성우 회장과 지준경 부회장도 책임경영 차원에서 총 21만8191주를 장내 매수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동참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2. 07%가 됐다. 최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등 일부 대형 업종으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면서 코스닥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사업 펀더멘털과 중장기 성장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는 판단 아래, 계열회사 및 경영진의 자발적인 장내 매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AI 문서 솔루션, 버티컬 AI, 그룹사 간 AI 기술 융합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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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224억 규모 청라 복합개발 소방공사 수주
파라텍은 지난 3일 청라스마트시티와 '청라동 86-6번지 개발사업(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소방공사'에 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224억 원으로 이는 파라텍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2. 88%에 해당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계약 기간은 2029년 11월 20일까지다. 파라텍이 수주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개발사업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시설 프로젝트다. 대형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설계 단계부터 고도의 안전성과 검증된 방재 시스템 역량이 요구된다. 이번 대형 수주는 파라텍이 지난 40년 이상 소방설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 시공 기술력과 독보적인 소방기구 제조 역량이 만들어낸 유기적 시너지의 결실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들어 파라텍은 총 131억원 규모의 '창원 자이 더스카이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소방기계공사와 소방전기공사(29억원) 계약까지 체결하며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