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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I인텔리전스, 'AI 서밋 서울' 참가…콘텐츠 AI 혁신 솔루션 공개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AI(인공지능)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AI 전시·컨퍼런스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5'(AI Summit Seoul &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모든 것을 위한 AI, AI를 위한 모든 것'(AI for Everything, Everything for AI)를 주제로 글로벌 AI 리더와 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 AI 비즈니스 행사다. 지식 산업 이벤트 전문기업 디엠케이글로벌과 한국무역협회,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아이작심 기반으로 트레이닝된 자체 개발 로봇암 스캐너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3D 콘텐츠 제작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AIGC 자동화 솔루션 B.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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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자사주 소각 기대감 주가 선반영 완료…-현대차
장영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중립),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한다"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이다"며 "현재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상승 여력이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지난달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50.9% 상승한 40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은 긍정적이다"면서도 "상반기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 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다"고 했다. 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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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거품론 재점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약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프리마켓(NXT)에서 하락 중이다. 7일 오전 8시27분 기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대비 2%대 내린 57만8000원, 삼성전자 역시 2%대 하락한 9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한때 57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3% 넘게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5%대 하락한 9만4000원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AI(인공지능) 거품론이 재점화하며 국내 반도체 대장주가 동반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고용시장 냉각 우려와 AI 거품론 논란이 재부상하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75.97포인트(1.12%) 하락한 6720.3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45.80포인트(-1.90%) 내린 2만3053.99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70포인트(0.84%) 떨어진 4만6912.30에 거래를 마쳤다. 고용시장 불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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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성장판 열린다…투자의견·목표주가 모두 상향"-KB
KB증권은 한국전력(한전)이 전기요금을 인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른 한전 자회사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한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한 것은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확대,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역할 강화, 원자력협정 개정 전망에 따른 한전 자회사들의 원전 기여 가능성을 반영해 중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전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한전과 자회사들이 앞으로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할 잠재력이 드러나고 있다"며 "한전이 지분 100%를 보유한 한수원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한 페르미 아메리카의 미국 내 신규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웨스팅하우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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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4분기 영업익 급감 전망…투자의견 '중립'-LS
LS증권이 DL이앤씨의 연간 전망공시 하향조정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린다고 7일 밝혔다. 목표가 역시 지난달 내놓은 6만5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낮췄다. 전일 DL이앤씨의 주가는 3만99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12.8% 상승여력이 있다. LS증권에 따르면 DL이앤씨의 3분기 매출액은 1조90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유사했다. 영업이익은 11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1% 증가했다. 주택부문에서 도급증액과 믹스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은 17.4%를 기록했다. 다만 DL이앤씨의 연간 전망공시에서 영업이익은 38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3239억원이기 때문에 4분기에 큰 폭의 감익을 예상한 것이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4분기 감익은 플랜트 수주 부진에 따른 매출 공백, DL건설의 대손 반영, DL이앤씨 별도의 대형 플랜트 현장의 투입원가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된다"며 "이익 추정치 하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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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3분기 영업익 234억…"동남아 성장세 지속"
CJ CGV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31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CJ 4DPLEX의 글로벌 확산세를 비롯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 CJ올리브네트웍스의 안정적 매출 확대가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CJ CGV 자회사 CJ 4DPLEX에서는 3분기 매출 34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 축소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다소 하락했지만, 핵심사업인 4DX 및 스크린X(SCREENX)의 매출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1 더 무비' 등의 글로벌 흥행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집행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베트남에서는 매출 671억원, 영업이익은 14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9.4% 증가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 또한 로컬 콘텐츠 '무아도'(M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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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어제 주울걸" 혼자 쭉쭉…삼성전자와 시총 1위 경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격차가 역대 최소 수준으로 좁혀졌다. AI(인공지능) 열풍에 힘입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SK하이닉스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시가총액 1위 경쟁이 가시화했다. 6일 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1.39%) 하락한 9만9200원에 SK하이닉스는 1만4000원(2.42%) 오른 5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업종은 최근들어 수요가 레거시(범용) 제품부터 HBM(고대역폭메모리)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늘어나며 뚜렷한 확장 국면에 들어선 모습을 보인다. 그중에서도 특히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세가 가파르다. 지난 3개월동안 삼성전자 주가가 44% 상승하는 동안 SK하이닉스는 129% 올랐다. 국내증시가 대거 조정받았던 전날 SK하이닉스는 6% 가까이 하락하다가 장중 낙폭을 줄여 1%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반면 삼성전자는 낙폭을 줄이지 못한 채 4% 하락해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43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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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로, 겨울침구 알러젠 열풍에 CJ최화정쇼 '전량매진'
프리미엄 기능성 침구 브랜드 호무로(HOMURO)는 6일 단독 기획상품 '알러젠™ 그래피트 모달'이 CJ온스타일 최화정쇼 론칭방송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방송중 전량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상품은 탤런트 최화정이 직접 기획과 셀렉에 참여한 특별한 라인으로 세련된 감각과 호무로의 기술력이 만나 완성된 한정 콜라보레이션이다. 방송 전부터 기대가 이어졌으며,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와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알러젠 그래피트 모달'은 호무로의 핵심 수면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제품이다. AllerZen알러지케어 시스템은 초고밀도 위생케어를 통해 알레르겐과 유해물질을 차단하며, 그래피트(GRAPHEAT) 자가발열 솔루션은 전기 없이도 체온만으로 따뜻함을 유지한다. 여기에 모달 혼방 프리미엄 원단을 더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을 완성했다. 아이보리·인디핑크·그린체크 3가지 컬러 모두 방송 중 완판됐고, 방송 종료 후에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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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장에 100억 설비 납품 공시…코스닥상장사 상한가
산업용 수처리 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전자 공장에 설비를 납품한다고 공시한 가운데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오후 1시8분 한성크린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0% 오른 1465원에 거래됐다. 한성크린텍은 전날 삼성이엔에이와 삼성전자 평택 4공장(P4) 페이즈4(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자율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7.21%인 112억원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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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아이폰 17 공장에 장비 공급"…LG전자 5% 강세
LG전자가 6일 코스피시장에서 5% 넘게 오름세다. 인도에 있는 애플 아이폰 생산 공장에 제조장비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10분 LG전자는 전일 대비 5.51% 상승한 9만1900원에 거래됐다. LG전자는 8만9100원에 출발해 9만3300원까지올랐다. 인도 현지매체들은 LG생산기술원이 폭스콘, 타타 일렉트로닉스, 페가트론 등 애플 협력사의 생산 공정에 제조 장비를 공급했다고 보도했다. 공급 품목은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17를 위한 자동화 제조 공정 장비로 전해졌다. LG전자가 애플 완제품 생산 공정에 직접 제조 장비를 공급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지난달 인도 증시에 상장했으며 현지 사업 기회 확대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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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자동화 로봇 라인업 선보여…"휴머노이드 개발 완료 단계"
티로보틱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국제로봇산업대전'(2025로보월드)에 참가해 무인 지게차와 AMR(자율이동로봇), 협동로봇 등 공정 자동화 로봇 라인업을 선보였다. 티로보틱스는 국내외 반도체, 전기차, 완성차 공장 등에서 쓰이고 있다. 지상형 리프트 AMR은 미국에 600대를 수출한 모델로 완성차 공장에서 물류를 옮기는 데 쓰인다. 공정별로 6종류의 타입이 있으며 전면 카메라를 이용한 자율주행이 특화됐다. 2톤까지 옮길 수 있으며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충전하는 모델이다. 현재 8개의 생산라인이 설치된 완성차 공장 두곳에 각각 300대씩 납품했다. 공급가액은 총 700억원 수준이다. 포크 리프트 AMR(무인 지게차)는 사람이 운전하는 지게차와 같은 중량을 들 수 있으며 현재 미국 전기차 공장에 40억원어치를 납품했다. 향후 수요 확대에 따라 공급량을 늘린다는 구상이다. 프레시 모듈 조립 로봇은 반도체 공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효용성 검증을 통해 추가 발주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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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전략 재편…글로벌시장 진입 속도
바이오기업 에이프로젠이 항암제 허셉틴(Herceptin) 바이오시밀러 'AP063'의 개발 전략을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맞춰 재정비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 가속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에이프로젠은 유럽의약품청(EMA)이 발표한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간소화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기존 다국가 임상3상 계획을 품질 및 비교약동학(PK) 중심으로 조정했다. 이번 전략으로 기존 임상 방식보다 개발 기간과 비용을 크게 단축·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에이프로젠 관계자는 "EMA의 임상3상 면제 가능성 확대에 맞춰 효율적인 개발 구조를 구축해 글로벌 허가 시점을 앞당길 것"이라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걸맞는 임상 및 생산 전략을 효율적으로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AP063을 비롯한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바이오 기술의 경쟁력과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 임상3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