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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할 것…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은 7일 코스맥스의 국내와 해외 실적 성장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6만원으로 9%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9% 상향 조정한다"며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와 7% 상향 조정한 영향"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힘입어 국내 법인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올해 해외 법인들 매출도 일제히 강한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 법인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이 줄곧 1000억원대에 머물며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올해 전년 대비 67% 성장하며 처음으로 2000억원을 돌파하고 첫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중국 법인도 코로나19(COVID-19) 이후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이 5500억~6300억원 수준에 머물렀으나 올해는 7689억원으로 증가하며 5년간의 정체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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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크린텍,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 230억원 초순수 E&P 계약 체결
산업용 수처리 및 초순수 EPC( 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전기 베트남 사업장의 초순수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7일 한성크린텍은 삼성이앤에이와 230억원 규모의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 초순수 처리 시스템 설계·조달(E&P)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 5%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베트남 현지 공장의 초순수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조달을 수행하는 프로젝트다. 그동안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주요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던 사업 구조를 해외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본격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다년간 축적한 국내 첨단 공장 내 초순수 공급 및 폐수 재이용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처리 EPC 시장에서도 공식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시공 중심을 넘어 설계와 조달(E&P) 역량이 반영됐다. 한성크린텍은 최근 반도체 초순수 생산 플랜트 설계 기술 관련 국책과제에도 참여하며 설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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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 양자컴퓨팅 전문 노르마와 MOU… 고주파 인터커넥트 사업 확대
무선주파수(RF) 연결 솔루션 전문기업 센서뷰가 양자컴퓨팅 전문기업 노르마와 손잡고 양자컴퓨터용 고주파 인터커넥트(상호연결) 사업을 본격화한다. 5G(5세대 이동통신)과 방위산업에서 축적한 초고주파 전송 및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급성장하는 차세대 양자컴퓨팅 하드웨어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6일 센서뷰는 노르마와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노르마의 양자컴퓨팅 시스템·플랫폼 역량과 센서뷰의 독자적인 고주파 인터커넥트 기술을 결합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사업 기회를 함께 발굴한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양자컴퓨터 및 인프라 공동 기술개발 △양자 시스템과 고주파 인터커넥트 간 기술 연계 및 적용 검토 △실제 제품 적용 및 성능 검증 △정부·민간 연구개발(R&D) 프로젝트 공동 참여 △국내외 사업 제안 및 고객 발굴 등이다. 노르마는 AI 시대의 양자 인프라 기업(QC4AI)이다. AI 시대의 도약을 가속화할 양자 컴퓨팅 인프라(Quantum Computing for AI)를 소프트웨어·하드웨어·어플리케이션 전 영역에서 설계하고 이를 직접 실증하는 양자 기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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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Q SK에코플랜트 거래액 61.5%↑…선수금 지급 영향
SK하이닉스가 4분기 신규 반도체 팹(FAB) 건설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60%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하면서 지급 조건 등이 변경된 영향이다. SK하이닉스는 6일 2026년도 4분기 {SK에코플랜트}와의 건설 거래 예상액을 4조2462억원으로 확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SK하이닉스 지난해 별도 매출액의 4. 89%에 해당한다. 변경된 예상 거래금액은 기존 예상 거래금액 2조6286억원보다 1조6176억원(61. 5%) 크다. 관련 규정에 따라 예상 거래금액이 기 공시한 예상 거래금액 대비 20% 이상 증가하면 변경 공시를 해야 한다. 공시에 따르면 전체 예상 거래액 중 4조49억원은 신규 FAB 구축에, 2413억원은 지원 및 생산 부속시설 건설에 사용된다. 이번 예상 거래액 확대는 공사 착수에 따른 지급 금액 조건 변경 및 관련 비용 확대 등의 영향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추가 증설로 인한 비용 증가는 없었으며, 협력사의 유동성 선제 지원 차원 등 상생 관계 구축을 위해 대금 지급조건이 변경되면서 건설공사 선수금 지급 금액이 거래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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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누리호 5차 탑재 위성 15기 중 7기 지상국 관제 지원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되는 저궤도 위성 15기 가운데 7기의 지상국 통신과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컨텍은 지상국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위성은 주탑재위성인 카이스트의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2~6호, 대전시의 '대전샛', 오앤비스페이스의 '슬레지' 등 7기다. 컨텍은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 지상국과 협력사 지상국을 활용해 위성별 임무 특성에 맞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누리호 발사 이후 위성별 초기 교신과 상태 확인을 지원하고, 위성 사출 및 초기 궤도 정보를 분석해 TLE(위성 궤도 정보 표준 데이터) 분석 등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발사 당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컨텍 대전 본사 관제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발사 직후 위성과의 교신 상태를 확인하고 초기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지상국 관제 임무를 지원한다. 컨텍 측은 "다수 위성을 대상으로 지상국 관제와 궤도정보 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며 발사 후 위성의 초기 운용까지 이어지는 지상국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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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뉴진스 통산 13번째
하이브는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ASAP'(에이에스에이피)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EP 'Get Up'(겟 업)의 수록곡 'ASAP'가 지난 4일 기준 누적 2억 2만 3211회 재생됐다. 팀 통산 13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ASAP'는 유로팝(Euro Pop) 사운드에 귀엽고 톡톡 튀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리드미컬한 신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나른한 음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뉴진스의 비주얼 변신이 돋보인 'ASAP' 뮤직비디오도 인기를 끌었다. 금발의 요정이 되어 숲속에서 자유로이 뛰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곡의 몽환적인 감성을 배가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효과가 더해져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1억 회가 넘는다. 'Ditto'(디토)와 'OMG'(오엠지), 'Super Shy'(슈퍼 샤이)가 9억 회 이상, 'Hype Boy'(하입 보이)가 8억 회 이상, 'New Jeans'(뉴진스)와 'Attention'(어탠션)이 5억 회 이상, 'ETA'(이티에이)가 4억 회 이상, 'Cookie'(쿠키), 'How Sweet'(하우 스윗), 'Hurt'(헌트)가 3억 회 이상, 'Cool With You'(쿨 위드 유)와 'Supernatural'(슈퍼내츄럴), 'ASAP'가 2억 회 이상, 'Get Up', 'Bubble Gum'(버플 껌), 'Right Now'(라이트 나우)가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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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주 장중 강세…"테슬라, 잘 팔렸네"
국내 이차전지주가 6일 장중 강세다. 미국 테슬라의 3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전방산업 회복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3분 한국거래소에서 KRX 2차전지 TOP1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 38포인트(4. 70%) 오른 3793. 31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에코프로비엠은 1만800원(9. 33%) 오른 12만6500원, 엘앤에프는 9400원(8. 25%) 오른 1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는 4만1000원(7. 75%) 오른 57만원, 에코프로는 5500원(6. 19%) 오른 9만4400원이다. 포스코퓨처엠·LG화학은 5%대, LG에너지솔루션·SKC는 4%대, POSCO홀딩스는 1%대 강세다. SK이노베이션은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지난 2일(현지시간·한국 장종료 후) 테슬라는 올해 3분기 차량 48만6천532대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인도량이 전년동기 대비 2%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46만1000대)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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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4족보행 이어 관절까지…'피지컬 AI' 로봇 핵심부품 시제품 제작
정밀 금속부품 제조 전문기업 글로벌에스엠이 글로벌 로봇 제조사의 의뢰를 받아 로봇 관절 구동계에 탑재되는 핵심 정밀부품 개발에 착수하며 로봇 부품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글로벌에스엠은 최근 글로벌 로봇 제조기업 연구소의 요청으로 해당 기업이 개발 중인 로봇 관절에 적용될 13종의 정밀부품 시제품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스엠이 제작하는 시제품은 로봇 관절의 액추에이터 축과 구동부를 체결·고정하는 스크류 등 정밀부품이다. 반복적인 회전과 정밀한 위치 제어가 이뤄지는 로봇 관절에 적용되는 만큼 높은 정밀도와 체결 안정성이 요구된다. 이번 시제품 제작을 의뢰한 글로벌 로봇 기업은 최근 자율주행과 로봇 등 피지컬 AI를 성장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라이다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센싱 분야의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로봇의 소형화와 고정밀화가 진행되면서 안정적인 체결을 구현할 수 있는 정밀부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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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서 각형 장비 수주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 A사로부터 각형 노칭 장비 및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방산·디펜스 등 다목적 특수 모델에 대한 장비 공급으로, 향후 A사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수주 규모를 약 250억원 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사는 유럽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배터리 기업으로,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통신·석유 및 가스·운송·유틸리티 등 일반 소비자용 배터리와 차별화되는 고신뢰성·고성능 산업용 배터리 솔루션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엠플러스가 기존 전기차(EV)·ESS 중심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항공우주·방위산업 분야의 글로벌 특수목적 배터리 기업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수주에서 공급되는 장비는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의 핵심 장비인 노칭 시스템과 스태킹 시스템이다. 노칭 시스템은 전극 롤을 정밀하게 절단해 적층하는 공정을 담당하며, 엠플러스가 보유한 초고속 노칭 및 스태킹 설비의 기술력으로 CAPEX, OPEX 절감효과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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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해킹' 공포 확산…사이버보안주 상한가 '터치'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 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 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 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매수세는 제품·서비스 구분 없이 업종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SGA솔루션즈는 9%대, 한싹·케이사인은 8%대, 이스트소프트는 7%대, 한국정보인증은 6%대 강세다. 국내증시에선 산업계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하거나 인공지능(AI) 위협이 부각될 때마다 보안주가 수혜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 SK텔레콤·KT 사태가 대표적 사례다. 올 들어 나타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관련 보안 우려, 유엔(UN)총회 전후 AI 안전성 관련 논의도 주가 급등을 촉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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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우주산업 검증된 공급망·양산 확대 주목
교보증권은 6일 국내 우주산업에 대한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다며 스피어를 최우선주(Top-Pick)로 제시했다. 아울러 목표주가 4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우주산업이 개발 중심에서 반복 생산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실제 수주와 생산능력 확대가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권오휘 교보증권 선임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우주, 차세대 네트워크 전장' 보고서를 통해 최근 국내 우주 관련 기업들의 주가 조정에도 산업의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우주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됐다면 앞으로는 실제 수주와 생산량 증가, 이익 성장 여부에 따라 종목별 주가 차별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주산업은 높은 기술 장벽과 장기간의 개발 및 인증 과정이 요구되는 만큼 신규 업체가 양산 단계까지 진입하기 쉽지 않다는 점도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발사체와 핵심 부품은 검증된 공급망을 중심으로 생산되는 구조여서 양산 단계에 진입한 기존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가 중단기적인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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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신약도 청신호…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자발적 조치' 분류
HLB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6일 밝혔다.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지난 3일 실사종료서한을 전달받았다. 이를 통해 FDA의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가 VAI 분류로 최종 마무리됐음을 확인했다. VAI는 FDA 실사에서 일부 지적사항이 확인됐지만 회사가 이를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다고 판단해 별도의 공식적인 규제조치가 필요하지 않을 때 부여되는 분류다. 현재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함께 간암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필요한 자료를 최종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신속하게 FDA에 신청서를 재제출할 계획이다. HLB 관계자는 "이번 VAI 분류는 항서제약이 실사 지적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라며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긴밀히 협력해 간암 신약 NDA 재제출을 위한 준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후 FDA 심사에도 차질 없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