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오후 5시1분 발사 후 폭발한 나로호의 잔해가 제주도 남단 공해상으로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나로호 잔해의 낙하지점은 북위 약 30도, 동경 약 128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지점은 제주도 남단 방향으로 외나로도로부터 약 470km 지점의 공해상으로 확인됐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