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오후 5시1분 발사 후 폭발한 나로호의 잔해가 제주도 남단 공해상으로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나로호 잔해의 낙하지점은 북위 약 30도, 동경 약 128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지점은 제주도 남단 방향으로 외나로도로부터 약 470km 지점의 공해상으로 확인됐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