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15,840원 ▼210 -1.31%)가 4세대(G)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고객체험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초 서울 명동에 4G LTE 서비스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U+LTE 팝업 스토어’를 연 데 이어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에서도 체험행사를 벌인다.
각 주요 광역시 별로 20~30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실시되며 이번 주말에는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과 용산 아이파크몰(15~16일) △대구 스타디움 몰(15일) △부산 서면 밀리오레(16일)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다음 주말에는 △서울 올림픽 공원과 대전 은행동 문화의 거리, 광주 충장로 메가박스(22일) △서울 올림픽 공원, 광주 충장로 메가박스와 부산 서면 밀리오레(23일)에서 각각 행사가 열린다.
행사장에는 스마트폰 속도를 비교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3G네트워크와 U+LTE의 속도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다른 지역의 고객들과 HD영상 그룹통화를 통한 퀴즈이벤트도 진행된다.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LTE'로 HD급 고화질의 영화 예고편을 감상하고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프리스타일2)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