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광 기자.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 행사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된 가운데, ZTE, 화웨이 등 중국 휴대폰 제조사들의 선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이번 전시회에 구글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가 탑재된 최신형 스마트폰과 디자인 특화폰들을 앞다퉈 공개하면서 급진전된 제조 기술력을 과시했다. 사진은 중국 화웨이가 공개한 초슬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두께는 6.68mm, 무게도 130g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4.3인치 아몰레드(AMOLED)에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