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 돌고 있는 해킹 화면으로 추정되는 사진 온라인상에 해킹당한 화면으로 지목되는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이 사진상에는 "해당 사이트가 Whois(후이즈)팀에 해킹당했다"면서 "우리는 해킹에 관심이 많으며 이것은 그저 시작일 뿐이다. 이용자들의 데이터와 계정이 모두 우리 손에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데이터를 모두 삭제했다"고 설명돼있다. LG유플러스측은 "이번 전산망 사고는 네트워크 문제가 아닌 외부 침입자가 해당 사이트를 직접 공격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