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플래닛 M&C부문이 '2016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다수 수상작을 냈다고 24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숲은 해열제' 캠페인이 라디오 부문 대상, SK텔레콤 '연결의 신곡발표' 캠페인이 통합미디어 부문 금상, 한국수력원자력 대한민국의' 캠페인이 공공·정부광고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유한킴벌리 캠페인은 살아있는 숲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며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중요성을 환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SK텔레콤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연결의 신곡발표'는 고(故) 김광석의 신곡 발표 프로젝트로, 캠페인이 진행되는 약 3주간 1만 3743건의 노랫말이 응모되고 캠페인 영상 조회 수가 550만 회를 돌파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한민국의 힘' 캠페인은 평범한 우리 모두가 품고 있는 다양한 힘(力)을 조명했다.
이정락 SK플래닛 M&C부문장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을 통해 SK플래닛 M&C부문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