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3개 코스로 3번 라운드를!"…카카오VX,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3월에 3개 코스로 3번 라운드를!"…카카오VX,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이찬종 기자
2025.03.18 10:14

카카오(51,800원 ▲1,400 +2.78%)VX가 1인 최대 8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스크린 골프 대회로 봄맞이를 시작한다.

카카 VX가 자체 기술력으로 실제 골프장 필드를 실감나게 구현한 '프렌즈 스크린 퀀텀(Q)'(이하 퀀텀)과 스크린 골프 대중화를 이끈 '프렌즈 스크린 T2'(이하 T2)의 통합대회인 '333 챌린지: 3월에는 3개의 코스에서 3번 라운드하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4월15일까지 진행하는 이 대회는 전국 퀀텀과 T2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퀀텀 매장의 경우 로그인 후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T2 매장이라면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에 입장해서 '333챌린지'를 선택할 수 있다. 대회 코스인 '이지스카이 GC'(골프클럽), '강남 300 CC'(컨트리클럽), '360도 CC'의 18홀을 완주하면 된다.

상금은 1인 최대 800만원이다. 백화점 상품권, 여행 상품권, 티타임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3개의 코스를 많이 칠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미션 완수한 골퍼를 대상으로 경품도 증정된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출렁이는 필드를 9개의 축으로 한 3D(차원) 입체 언듈레이션(undulation)을 구현한 퀀텀이 지난해 4월 출시된 뒤 7개월 만에 300호점을 돌파하는 등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프렌즈 스크린이 준비한 통합대회와 함께 많은 분이 이번 골프 시즌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즈 스크린'은 올해 2월 한국소비자원의 '스크린골프 주요 3사의 소비자 만족도와 이용 행태'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골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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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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