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홍원준 엔씨소프트(228,500원 ▲16,500 +7.78%) CFO(최고재무책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력 효율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 CFO는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면서 "(1분기) 연결 기준으로 4900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분기 영업이익 급감과 관련해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분사 회사의 사기 진작, 위로금, 개발·사업조직 드라이브를 위한 상여금, 전년 대비 연봉 인상이 1분기까지 반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