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연 네이버(NAVER(201,500원 ▼5,500 -2.66%)) 대표는 6일 오전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연간 10%로 이는 네이버가 구축해 온 구조적인 경쟁력이 실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N배송 앤 커버리지는 올해 25%, 내년 35% 이상까지 확대하고 3년 내 현재 수준에서 최소 3배 향상된 50%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의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삼고자 한다"며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MS 게임 패스 등 글로벌 콘텐츠와 제휴한 멤버십도 올해는 활성 이용자를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