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유산균 '500억 마리', 여름철 '장 건강' 책임진다

복합유산균 '500억 마리', 여름철 '장 건강' 책임진다

안정준 기자
2016.06.24 05:00

[여름철 건강관리]LG생명과학 리튠 '프로바이오틱스 듀얼 프리미엄'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효능은 잘 알려져 있지만, 시중에 나온 제품이 많아 소비자가 '제대로 된' 프로바이오틱스를 고르는 것이 쉽지 않다.LG생명과학은 올바른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따져보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의 '프로바이오틱스 듀얼 프리미엄'(이하 듀얼프리미엄)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고를 땐 가장 먼저 유산균의 수를 확인해야 한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하는 1일 권장 섭취균 수는 1캡슐 당 최대 100억 마리다. 가능하면 고함량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유산균의 '장 정착률'도 확인해야 한다. 모든 균은 장까지 직접 도달한다는 보장이 없다. 특히 유산균은 위산, 담즙산 등 소화 효소에 쉽게 사멸하기 때문에 섭취 후 장까지 살아서 가도록 설계됐는지가 중요하다.

유산균 '종류' 또한 중요하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기본적으로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이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하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은 소장과 대장에서 활동하는 균이다. 두 가지 이상의 혼합 균제를 복용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리튠 '듀얼프리미엄'은 이 같은 선택 기준에 모두 부합하는 제품이다.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회사 'UAS labs' 특허균주를 사용하고, 10종 복합유산균 500억마리가 함유돼 식약처 기준 최대함량을 보장한다.

특히 '듀얼프리미엄'에 쓰인 특허균주 'DDS-1'은 장 정착률이 좋다. 여기에 더해 '장용성 코팅' 제조기법을 통해 장에서의 정착과 증식 효과를 올렸다. '듀얼프리미엄'은 전문 연구진의 12개월간 테스트를 거쳐 유산균 전용 제조시설에서 100% 생산된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주요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유산균 종류부터 장 정착률 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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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준 특파원

안녕하세요. 국제부 안정준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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