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의 비전 가시화, 신제품 소개 및 제품 교육 진행…폭넓은 정보교류
중장기적으로 해외 영업망 확대·강화로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 지속 확대

바이오노트(5,110원 ▼20 -0.39%)는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경기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2025 글로벌 파트너스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물 진단 글로벌 리더'라는 바이오노트의 비전을 가시화하고, 해외 대리점의 기여와 성과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독일, 태국, 멕시코 등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총 29개국의 28개 바이오노트 대리점에서 7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바이오노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해외 대리점을 상대로 회사의 비전과 사업 계획, 해외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화성과 오송, 증평에 위치한 바이오노트와 관계사인 에스디바이오센서의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오노트는 조만간 출시될 신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능, 경쟁력 등을 소개하고 제품 교육을 진행했으며, 제품과 회사 및 동물진단 시장과 관련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폭넓은 정보 교류도 이뤄졌다.
이번 행사 참석자들은 바이오노트의 성장 비전과 목표에 공감하며 신제품 출시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고, 바이오노트의 성장에 기여해 함께 성장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당사는 이미 미국과 중국, 인도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80개국 120여개 딜러를 운영하며 강력한 글로벌 영업망을 갖췄다"면서도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현재의 거래처와의 시너지를 높이면서도 중장기적으로 해외 영업망을 더욱 확대 및 강화해 글로벌 동물진단 시장에서의 당사의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