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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삼성서울병원 교수, 의료메타버스학회장 취임
삼성서울병원이 정용기 이비인후과 교수가 제4대 의료메타버스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간이다. 의료메타버스학회는 의료계와 공학계, 산업계 및 관련 공공기관 등 여러 전문가가 참여하는 다학제 학회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의 의료적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미래 의료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단 목적으로 2022년 설립됐다. 정 신임 회장은 "메타버스란 키워드가 한때 과도한 기대를 받기도 했으나 의료는 환자 생명을 담보로 발전하는 것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분야"라고 말했다. 정 신임 회장은 의료 메타버스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꼽힌다. 2017년 삼성전자와의 가상현실 연구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라이프 케어버스'(Life Careverse) 가상병원 과제 및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개발 사업의 일환인 '증강현실 기반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개발' 등 대형 국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의료와 최첨단 IT 기술의 융합을 이끌어왔단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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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건강뿐 아니라 '건보'도 태웠다..."11년간 40조원 지출"
지난 11년간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출 규모가 40조원이 넘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세계은행(World Bank)과 공동으로 세계질병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연구방법론을 적용해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규모를 추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1년간 누적 의료비 지출 금액은 약 40조7000억원(298억 6000만달러)에 달했다. 2024년 한 해 동안의 흡연 관련 의료비는 약 4조 6000억원으로 추정됐다. 이 중 약 82. 5%는 건강보험 재정이 부담한 것으로 분석돼 흡연으로 인한 폐해가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건강보험 재정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 흡연과 간접흡연 모두 건강보험 재정에 중대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흡연 관련 의료비 중 약 48%가 간접흡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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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머크 출신 글로벌 전문가 한진환 신약연구소장 영입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리가켐바이오)는 머크(MSD)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항체-약물접합체(ADC), 펩타이드-약물 접합체(PDC) 등 다수의 혁신신약 개발 주도한 글로벌 신약 개발 전문가 한진환 박사를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한진환 박사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조직 개편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분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두 연구소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연구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진환 박사는 머크의 ADC 신약개발 프로그램의 핵심리더로서 분자 설계부터 효능, 약동학, 안전성 평가까지 ADC 치료제 개발의 전 주기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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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졸중 AI' 군 병원 도입…"공공·응급서 활용 범위 확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자사 뇌졸중 AI 솔루션이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군 병원에 구독형 방식으로 도입됐다고 5일 밝혔다. 제이엘케이의 AI 솔루션은 군 병원에서 의료진의 판단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뇌졸중 의심 환자 발생 시 영상 기반 분석 결과를 제공해 진료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활용되는 구조다. 제이엘케이는 이를 통해 병원별로 초기 대응 흐름이 일정 수준 표준화되면서, 의료진 간 의사결정 과정도 한층 명확해졌다고 분석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AI 기반 분석 결과를 통해 지역이나 병원 규모와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의 진료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며 "진단 보조뿐만 아니라 군 의료체계 전반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개별 단위가 아닌 군 의료체계 전반에 AI 기반 진료 지원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바라본다. 의료 AI가 병원 단위 활용을 넘어 시스템 단위로 확산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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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알바이오팹, 생체재료 신경재생유도관 개발…"사업 영역 확장"
티앤알바이오팹이 3D 바이오프린팅 기술과 복합 생체재료를 결합한 말초신경재생유도관 개발 연구 및 전임상 성과가 SCIE급 국제 학술지 '폴리머스'(Polymer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티앤알바이오팹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말초신경 손상의 결손 부위가 광범위할수록 회복이 어렵단 점에 주목하고, 기존 '자가 신경 이식' 치료법이 지닌 추가 수술 부담과 공여 부위 감각 저하 등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회사는 합성 고분자 폴리카프로락톤(PCL)과 돼지 유래 세포외기질(ECM)을 결합한 다층 구조의 신경재생유도관을 3D 프린팅 기술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가 개발한 신경재생유도관은 신경 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PCL 원통형 구조와 신경세포의 부착·이동을 촉진하는 ECM 생체소재층을 결합해 구조적 안정성과 생물학적 재생 환경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기계적 실험을 통해 실제 수술 과정 및 체내 환경에서도 충분한 강도와 형태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간 체내 이식 후에도 ECM과 PCL 사이의 접착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층 분리와 같은 구조적 문제는 관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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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동운아나텍 대표, 자사주 25억 규모 추가 취득…"헬스케어 신사업 자신감"
동운아나텍은 김동철 대표이사가 약 2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김동철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3거래일에 걸쳐 자사주 총 9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주당 2만8485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김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263만702주에서 272만702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2. 58%에서 13. 01%로 0. 43%p 상승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본업인 반도체 사업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인 헬스케어 신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표이사가 직접 사재를 출연해 대규모 지분을 확보, 기업 가치 저평가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동운아나텍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분 취득은 김동철 대표가 회사의 내재 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현저히 낮다는 판단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헬스케어 사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통해 주주 신뢰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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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공식 초청…글로벌 파트너링 박차
티움바이오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와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티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의 시장 진출을 위해 파트너사 및 해외 투자사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자궁내막증 및 자궁근종 치료제 '메리골릭스'(TU2670)의 주요 시장 진출을 위해 잠재 파트너사와의 협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최근 두경부암 환자 대상 임상 2상에서 차별화된 높은 반응률을 확인한 경구용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TU2218)의 후속 개발 논의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한 해의 시작점이자 헬스케어 분야 투자와 기술이전에 대한 논의와 검증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무대"라며 "탄탄한 임상 성과와 명확한 신약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이번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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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메드, 2300억 규모 희귀질환 신약 후보 유럽 기술이전 성공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아보메드는 벨기에 소재 제약사 하이로리스(Hyloris Pharmaceuticals SA)와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 'ARBM-101'의 유럽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윌슨병(Wilson disease), 철 과부하(유전성 혈색소 침착증 포함),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 등 희귀·난치성 간 및 대사질환을 치료 적응증으로 포함한다. 마일스톤(기술료)을 포함한 총 계약 규모는 최대 약 2300억원(1억6000만달러)이다. 하이로리스는 벨기에 상장 제약사로, 유럽 전역에서 임상 개발, 허가 승인, 약가 및 급여 협상, 판매에 관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보메드는 하이로리스가 강력한 파이프라인 운영 역량과 제품 포지셔닝, 출시 계획 수립, 파트너 실행 지원을 포함한 제품 개발 및 상업 전략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유럽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고 판단했다. 박교진 아보메드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유럽에서의 파트너링을 마무리했다는 의미를 넘어 ARBM-101의 잠재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ARBM-101이 2023년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연구 지원과제 선정,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이미 확보한 만큼, 유럽에서는 EMA의 조건부허가(CMA) 등 패스트 트랙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허가 전략을 설계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등 기타 시장에 대한 추가 파트너링 기회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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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공식 초청 참석
강스템바이오텍이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의 최고경영진, 글로벌 투자자, 규제기관, 주요 언론 등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로, 매년 제한된 기업만이 공식 초청을 통해 참가한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이번 초청이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와 피부 및 모낭 오가노이드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적 가치와 기술적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단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오스카 및 오가노이드 기술을 중심으로 과학적 검증을 진행했으며, 이번 컨퍼런스 기간 중에 협력 조건, 개발 범위, 일정 등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논의를 한 단계 진전시켜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협력 구조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특히 피부 및 모낭 오가노이드 플랫폼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전임상 효율화를 위해 적극 도입을 검토 중인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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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음료 한 잔, ○○로 바꿨더니 치매 발생 위험 23%↓
매일 마시는 음료가 치매 발생 위험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영국 코호트 분석에서 설탕이 든 음료를 무가당 커피나 차로 '대체'하면 치매 위험이 의미 있게 낮아졌다. 연세대 의대 김정환 박사팀이 영국의 UK 바이오뱅크(Biobank)에 등록된 40∼69세 성인 50만명을 10년 이상 추적 관찰했더니 이같이 나타났다. UK 바이오뱅크는 약 50만명의 생물 의학 데이터베이스가 등록돼 최첨단 유전자 발굴 연구를 수행하는 바이오뱅크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도 대규모 인체자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바이오뱅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연구팀은 음료 섭취를 △커피 △차 △우유 △주스 △설탕이 든 음료(콜라 등)로 구분했다. 또 △전체 치매(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등)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각 발생률 차이를 살폈다. 연구 결과, 설탕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는 집단은 거의 마시지 않는 집단보다 전체 치매 발생 위험이 61%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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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항암제 '알파선 RPT', 선점 경쟁 본격화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RPT(방사성의약품), 그중에서도 '알파선' RPT를 두고 선점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국내에선 SK바이오팜이 자체 임상진입을 앞두고 공급망과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보폭을 키우고 디앤디파마텍은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현물출자한 관계사 '지알파'를 통해 간접적으로 임상개발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급망과 개발비용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이지만 국내외 기업들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리간드(암세포 등 표적에 결합하는 물질) 차별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신년목표 중 하나로 RPT 선점을 내걸었다. 디앤디파마텍도 관계사 지알파가 지난달 공식 출범한 데 따라 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국내 투자자와 미팅을 주선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일라이릴리, 노바티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등 빅파마(대형제약사)의 지원을 받은 액티스온콜로지(이하 액티스)도 최근 나스닥 IPO(기업공개) 계획을 밝히며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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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行 'K-바이오'…글로벌 파트너링 물밑 행보 속도
오는 12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를 앞두고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 국내 바이오텍들이 글로벌 파트너링을 위한 물밑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에이비엘바이오처럼 글로벌 파트너사가 많은 경우엔 이들의 공식 발표를 통해 공동개발 현황과 계획이 알려질 수 있어 기존 파트너십 현황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 다수의 국내 바이오텍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들은 이번 행사에서 공식 발표는 진행하지 않지만 비즈니스 미팅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기술이전을 목표로하는 대부분의 국내 바이오텍들의 JPMHC 방문은 파트너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 중에서도 에이비엘바이오는 직접 발표 무대에 서지는 않지만 사노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 릴리 등 여러 글로벌 파트너사들의 발표가 예정돼 있어 신규 파트너십뿐 아니라 기존 파트너십에 대한 관심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