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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으로 뜬 블루엠텍, 에스테틱으로 외연 확장
글로벌 비만신약의 국내 유통효과를 톡톡히 본 블루엠텍이 에스테틱분야에서 고객사를 잇따라 추가하며 본격적인 영역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올해 비만약 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유통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22일 블루엠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들어 메디톡스와 휴메딕스 등 국내 주요 에스테틱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관련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경쟁력 있는 에스테틱 제품군 추가확보를 통해 앞서 비만신약으로 확보한 미용성형품목 강자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엠텍의 에스테틱 제품유통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2022년 휴젤과 손잡고 에스테틱 제품군 판매를 시작하며 관련사업을 본격화했다. 여기에 올들어선 상반기에 휴메딕스의 보툴리눔톡신과 필러 등 에스테틱 라인업을 온라인스토어에 입점시키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어 지난 9월 메디톡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온라인 채널분야에서 협업을 시작했다. 특히 단순 판매채널 제공을 넘어 온라인 판매전략 구축과 마케팅 기획 등 판매 전과정을 지원하며 역할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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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땐 제약산업 연 최대 3.6조 피해"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발표대로 약가를 개편할 경우 최대 연 3조6000억원가량의 제약산업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추산했다. 약가개편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기반이 흔들릴 것이라며 개편안 시행유예와 개선안 도출을 촉구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 총 5개 단체가 공동구성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2일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11월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된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제약바이오협회장)은 "약가제도 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다"며 "강행시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설 이번 개편안은 제약·바이오산업의 근간을 흔들어 국민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약가정책과 이번 개편안이 국민건강에 미칠 영향을 산업계와 함께 면밀히 분석해 그 결과에 기반한 합리적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개편안 시행을 일정기간 유예, 충분한 시간을 갖고 개선안을 도출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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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美에 첫 생산거점 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와 미국 메릴랜드주 로크빌에 위치한 휴먼지놈사이언스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계약을 하며 미국 내 첫 생산거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수 주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국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아메리카며 인수금액은 2억8000만달러(약 4147억원)다. 자산인수 절차는 내년 1분기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한국 송도와 미국 로크빌을 연결하는 이원화 생산체계를 구축, 글로벌 고객에 유연하고 안정적인 생산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북미고객과 협업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별 공급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CDMO(위탁개발생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로크빌 생산시설은 미국 메릴랜드주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지에 위치한 총 6만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 생산공장으로 2개 제조동으로 구성됐다. 해당 시설은 임상단계부터 상업생산까지 다양한 규모의 항체의약품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존 림 대표이사는 "연방·주·지방정부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지원과 바이오의약품 공급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현지인력과 협업을 통해 로크빌 시설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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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 2027학년도 의대정원 결론 못 내…"다음주 회의서 결정"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확정하지 못했다. 추계위는 다음 주 추가 회의를 열어 최종 추계 결과를 결정할 방침이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추계위는 이날 열린 제11차 회의에서 의사 인력 부족 규모와 추계 근거를 두고 위원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추계위는 오는 30일 추가 회의를 열어 연내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로 했다. 추계위는 지난 8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의사 인력의 중장기 수요와 공급 규모를 논의해왔다. 회의록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제9차 회의에서 추계위는 2040년 의사 공급 규모가 13만1498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현재 의대 정원 3058명 가운데 89. 6%인 2740명이 임상 활동에 참여하고, 65세 이상 의사의 4~20%가 은퇴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한 수치다. 임상의사 비율 89. 6%는 26~30세 구간의 '면허의사 대비 임상의사' 평균 비율을 적용했다. 같은 시점 의사 수요는 최소 14만5933명에서 최대 15만237명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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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일본 골관절염 시장부터 뚫는다…美 임상 실탄도 확보 완료
메디포스트가 테이코쿠 제약과의 일본 판권 계약 체결로 '카티스템' 글로벌 진출의 첫 단추를 끼웠다. 약 13년간의 국내 시판에서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던 만큼 일본 품목허가와 출시 등의 후속 과정도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선진국 시장인 일본에서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향후 미국 파트너십과 가격 협상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 일본 테이코쿠 제약과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한 일본 판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테이코쿠 제약은 일본에서 10년간 카티스템을 독점으로 판매하게 됐다. 생산은 메디포스트가 맡는다. 원료의약품은 메디포스트가 국내에서 생산하고, 완제의약품만 일본 현지 위탁생산(CMO) 업체를 통해 생산된다. 이번 계약으로 메디포스트가 수령하는 업프론트(선급금)는 약 119억원이다. 카티스템이 일본 품목허가를 획득하면 약 148억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지급받게 된다. 향후 중장기 마일스톤은 별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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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학적 치료법" vs "이미 효과 입증"…정부 한방정책 두고 '의사-한의사' 갈등 고조
정부가 내년 중 고령층 대상의 '한의(韓醫) 주치의'를 도입하고 한방 난임치료 지원 수준을 높이는 등 한방 정책을 강화하겠단 청사진을 내놓으면서 의사와 한의사 간 갈등이 고조된 분위기다. 한의사들은 "이미 충분한 근거가 축적된 치료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의사들은 한의학 자체가 "과학적 치료 효과 입증이 어렵다"며 정부 정책에 반발하고 있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엔 △어르신 한의 주치의 신규 도입 △한의 방문진료·재택의료 제공 확대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강화 등 한방 관련 정책을 강화한단 내용이 담겼다. 특히 한의 주치의는 내년 도입될 '한국형 다학제팀 기반 주치의' 모델과 운영 시기가 겹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안으로 한의 주치의 사업모형을 마련, 하반기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뒤 평가를 거쳐 2029년 하반기 본사업으로 올리겠단 입장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주치의제는 의과 주치의와 한의과 주치의 모델의 '투 트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의 경우 지자체 사업에 대한 정부 모니터링과 평가, 컨설팅 등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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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신약 유통 효과 본 블루엠텍, 에스테틱 유통확대 나선다
글로벌 비만신약 국내 유통 효과를 톡톡히 본 블루엠텍이 에스테틱 분야 고객사를 잇따라 추가하며 본격적인 영역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올해 비만약 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유통에서 좋은 실적을 올렸다. 22일 블루엠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들어 메디톡스와 휴메딕스 등 국내 주요 에스테틱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관련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경쟁력 있는 에스테틱 제품군 추가 확보를 통해 앞서 비만신약으로 확보한 미용성형 품목 강자 입지를 한층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엠텍의 에스테틱 제품 유통은 올해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지난 2022년 휴젤과 손잡고 에스테틱 제품군 판매를 시작하며 관련 사업을 본격화 한 바 있다. 여기에 올해 들어선 상반기 휴메딕스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등 에스테틱 라인업을 온라인 스토어에 입점시키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어 지난 9월 메디톡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온라인 채널 분야에서 협업을 시작했다. 특히 단순 판매 채널 제공을 넘어 온라인 판매 전략 구축과 마케팅 기획 등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하며 역할을 키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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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업계 "약가개편하면 연 3.6조 피해…전면 재검토 촉구"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 발표대로 약가를 개편할 경우 최대 연 3조6000억원가량의 제약산업 피해가 예상된다고 추산했다. 약가 개편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기반이 흔들릴 것이라며 개편안 시행을 유예하고 개선안을 도출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공동 구성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2일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1월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된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제약바이오협회장)은 "약가제도 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다"며 "강행 시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설 이번 개편안은 제약바이오산업의 근간을 흔들어 국민 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약가 정책과 이번 개편안이 국민건강에 미칠 영향을 산업계와 함께 면밀하게 분석해 그 결과에 기반한 합리적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개편안 시행을 일정 기간 유예, 충분한 시간을 갖고 개선안을 도출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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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WHO 건강·문화유산 혁신 기관 선정"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전통의학센터(GTMC)가 주관한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 선정은 전 세계 전통 의학 관련 기관 중 혁신성을 보유한 선도 기관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보건의료 산업에 기여하는 전통 의학 기관 발굴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에는 전 세계 1175개 기관이 지원했고 그중 유럽·아메리카·서태평양 등 6개 지역에서 각 3개 기관, 글로벌 영향력이 높은 3곳 등 총 21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최종 기관 선정 발표는 지난 17~19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차 'WHO 전통 의학 글로벌 서밋'에서 진행됐으며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전 국제진료센터장)과 의료진이 참석했다. 선정 기관은 향후 WHO로부터 멘토링, 지속가능성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자생한방병원은 한의 통합 치료의 과학화 및 표준화, 국제적 확산 플랫폼 구축 등 전반적 평가 항목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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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메드, 베트남 높이확장형 케이지 워크숍 성료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베트남 호치민 대학병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워크숍은 태국 제1국립대학병원인 쭐라롱콘 대학병원 정형외과 과장이자 태국 최고 권위 척추외과 석학인 위찬 교수가 베트남 호치민 대학병원 초청을 받아 연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호치민 대학병원을 비롯한 베트남 주요 대학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의 척추외과·신경외과 과장급 의료진이 워크숍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지난 3월 베트남 최초로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1기 트레이너를 선정하고 한국 의료진이 참여해 해당 제품 사용법과 수술 기법을 전수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높이확장형 케이지는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해 수술 절개 부위가 적어도 수술이 용이하고 환자 맞춤형으로 크기 조절이 가능한 척추 임플란트 제품이다. 해당 워크숍은 앞선 연수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행사로, 베트남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화된 임상 경험과 실질적 수술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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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론, 국전약품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누세린' 1상 투약 완료
샤페론은 국전약품과 공동 연구·개발 중인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누세린'(NuCerin)의 국내 임상 1상 시험 투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임상시험 대행 기관(CRO)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세 분석이 진행 중이며, 내년 1분기 내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확보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를 토대로 글로벌 상업화 및 기술이전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투여(SAD) 및 반복투여(MAD) 시험으로 나눠 진행됐다. SAD 시험을 통해 적정 용량과 투여 방식을 확인한 뒤, MAD 시험에서 용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며 경구 제형의 반복 투여 가능성을 평가했다. 임상에는 총 52명이 참여했으며, 6개 용량군에서 투약이 이뤄졌다. 현재는 모든 투약과 추적 관찰이 종료됨에 따라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특성에 대한 분석 중이다. 누세린은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에 의해 활성화되는 염증복합체 경로를 조절해 뇌 염증을 완화하는 기전의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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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CT 계속 찍었는데..."암 위험 높인다" 4.8만명 피폭량 '경고'
우리 국민의 연간 평균 방사선 피폭량이 장시간 비행기 이용으로 방사선 노출이 높은 항공기 승무원 피폭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사선작업 종사자의 피폭량 대비 8배에 달했다. 과도한 의료영상검사(CT)에 따른 것인데 방사선 노출이 높을수록 암 발생 위험도 높아져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의료영상검사(CT) 이용 및 과다촬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CT 촬영인원은 591만명에서 754만명으로 27. 5%, 촬영건수는 1105만 건에서 1474만 건으로 33. 3% 증가했다. 지난해 촬영 환자 1인당 촬영 건수는 2. 0건으로 2020년 1. 9건 대비 5. 3% 증가했다. 연간 방사선량이 100mSv(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사람이 3만4931명에서 4만8071명으로 37. 6%, 집단 유효선량은 4421man-Sv(맨시버트)에서 6100man-Sv로 38% 증가해 전체 CT 촬영인원과 건수의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다. 국제방사선방어학회(ICRP) 등 국제기구에 따르면, 환자에게 허용되는 노출 방사선량의 한도 기준은 정해진 바가 없고, 방사선 피폭량이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 암 발생 위험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