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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이스라엘 가학구금②냉장고 옮기는 로봇 ③테슬라 수중모드
[더영상] 첫 번째는 이스라엘에 나포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이 임시 수용소에서 수갑을 찬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임시 수용소에 수감된 활동가들이 수갑을 찬 채 강제로 바닥에 무릎 꿇려지는 가학적인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국제사회에서는 활동가 처우를 두고 비판을 제기했는데요.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해상 봉쇄가 안보상 필요한 합법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21일(현지 시간) X(엑스·옛 트위터)에 "선전용 구호선단에 탑승한 외국인 활동가 전원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향한 합법적인 해상 봉쇄를 위반하는 어떠한 시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은 봉쇄로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입니다. 아틀라스는 무릎을 굽힌 자세로 23㎏짜리 냉장고를 양팔로 들어 올린 뒤 균형을 유지한 채 뒤편 테이블까지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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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대한항공 고어라운드 ②미국 토크쇼 등장한 소맥 ③울분 토한 초등교사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 착륙 과정에서 강풍에 기체가 흔들리자 고어라운드(Go-around·착륙 복행) 하는 영상입니다. 일본 항공기 전문 유튜버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착륙 직전 활주로를 향해 고도를 낮추던 중 심한 바람에 기체가 좌우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기체는 바퀴가 바닥에 닿았으나 착륙하지 않고 엔진 출력을 높여 다시 상승했습니다. 해당 기체는 이후 안전하게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소 두렵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항공 업계에서는 고어라운드 판단을 내린 조종사를 높게 평가합니다. 고어라운드는 착륙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될 때 착륙을 중단하고 다시 상승하는 안전 절차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유명 토크쇼에 등장한 소맥 제조법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58·한국명 김대현)이 미국 NBC 심야 토크쇼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진행자 지미 팰런(52)과 함께 한국식 '소맥(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 폭탄주', 이른바 '소주 밤(Soju Bomb)을 직접 제조하고 마셔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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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8차선 한복판 노상방뇨 ②기내 물벼락 ③길고양이 비비탄 공격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도심 8차선 대로에서 노상방뇨하는 택시 기사 모습입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구로구의 8차선 대로에서 한 택시 기사가 노상방뇨하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제보 영상에는 신호 대기 중인 택시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이 주섬주섬 바지를 내리더니 8차선 대로 한복판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후 신호가 바뀌자 이 남성은 택시를 몰고 현장에서 떠났고, 그가 서 있던 자리에는 도로 경사를 따라 흐르는 액체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제보자는 "소변을 본 뒤 신호가 바뀌자마자 유유히 떠나더라"라며 "내 차가 이동하면서 노상 방뇨 자리를 그대로 밟은 것 같은데 기분이 안 좋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행기 천장에서 쏟아진 정체불명의 액체에 온몸이 젖은 승객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휴스턴발 시카고행 유나이티드 2616편을 이용한 케빈 글로버(39)는 비행 중 물벼락을 맞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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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도로 위 노상 방뇨 ②호텔 침입한 악어 ③임신부 위협남
[더영상] 첫 번째는 경남 창원시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늦은 시간 술에 취한 남성이 차량 통행을 막고 보란 듯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노상 방뇨 남성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어 바지를 내린 뒤 일을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자신을 보는 운전자 등을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남성은 한 차량에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려고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피해를 본 여성 운전자는 "당시 도로에 차가 여러 대 있었는데 굳이 제 차에만 시비를 걸었다"며 "제가 여성이라 그런 게 아닐까 추측한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인근 호텔을 습격한 악어 영상입니다. 이 악어는 몸길이 약 3. 6m에 달하는 나일악어로 파악됐습니다. 나일악어는 거의 모든 동물을 공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악어'로 꼽히는 종입니다. 호텔 내부에 침입한 악어는 리셉션과 라운지를 지나 주방까지 이동, 조리대 위에 올라가려고 버둥거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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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뉴욕서 말 탄 경찰 ②열차 안 소화기 분사 ③지휘봉 맞은 바이올린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소매치기를 체포한 '기마경찰'입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NBC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쯤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 72번가와 콜럼버스 애비뉴 인근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여성이 한 할머니가 무릎 위에 둔 지갑을 훔쳐 달아난 사건인데요.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후 말 '켈리'를 타고 즉시 추격에 나섰습니다. 기마경찰은 시야가 넓고 추적이 빨라 타임스퀘어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배치됩니다. 기마경찰이 범인을 직접 추격해 체포하는 사례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경찰 보디캠 영상에는 기마경찰이 복잡한 인도와 차도를 오가며 범인을 뒤쫓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도주하는 범인을 향해 "멈춰! 도망치지 마!"라고 여러 차례 소리쳤지만, 절도범은 경찰을 따돌리려고 공사장 비계 아래와 주차된 차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한 시민이 범인의 도주로를 막아서 범인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뒤따라온 기마 경관이 현장에서 절도범을 체포했고 피해자의 지갑을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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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목매달기 운동 ②문어 훔치는 남성 ③27층 아파트 외벽 타는 할머니
[더영상] 첫 번째는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는 '목매달기 운동'입니다. 목 부위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철봉이나 나무 등에 줄을 걸고 턱을 걸친 채 공중에 매달려 체중을 싣는 건데요.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발을 땅에서 띄우고 몸을 흔들고 있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척추 손상 위험과 질식사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실제 2024년 50대 현지 남성이 목매달기 운동을 하다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죠. 병원에서 받는 경추 견인 치료는 체중 10~15% 수준의 힘이 사용되지만, 이 운동은 몸 전체를 목과 턱에만 의지해 경추 탈구나 골절 등 심각한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혈관과 신경을 자극해 어지럼증이나 구역질이 발생할 수 있고, 장시간 목에 강한 하중이 강해질 경우 척추 손상이나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울산 한 전통시장에서 문어를 훔쳐 달아나는 50대 남성 모습입니다. 지난달 16일 자정 무렵 울산 중구 한 전통시장에 있는 해산물 도소매점에 한 남성이 침입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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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장모 시신 든 캐리어 끈 사위 ②故김창민 감독 폭행 ③국가유공자 반긴 국밥집
첫 번째는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사위와 딸입니다. CC(폐쇄회로)TV 영상을 보면 검은색 바지, 회색 점퍼, 후드티 등 비슷한 옷차림 남녀 둘이 도로 한복판을 걸어갑니다. 남성은 캐리어를 끌며 앞서 걷고, 여성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뒤따릅니다. 이들이 대구 신천 상류 쪽에 버린 이 캐리어에선 5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남녀는 범행을 부인하다 CCTV 영상을 보여주자 결국 시인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장모를 상습 폭행해 온 사위는 사건 당일에도 약 2시간 동안 장모를 손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법원은 이들 부부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두 번째는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집단폭행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입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과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았다가 옆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20대 남성 무리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김 감독을 식당 구석으로 몰아넣고 에워싼 뒤 무차별 폭행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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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딸에게 담배 건넨 엄마 ②BTS '화이트워싱'? ③'마약왕' 국내 압송
[더영상] 첫 번째는 초등학생 자녀에게 전자담배를 권유한 엄마입니다. 지난 17일 청주시 한 편의점 CCTV에 초등학생 딸에게 흡연을 권유하는 30대 여성 A씨의 모습이 찍혔습니다. 영상을 보면 편의점 야외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A씨와 자녀 3명이 마주 앉아 있는데요, A씨는 아이들 앞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딸이 손을 내밀자 전자담배를 건넸습니다. 딸은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바로 옆 동생들에게 연기를 내뿜는가하면 입에 담배를 물리기도 했습니다. A씨는 이를 보고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 시민단체는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을 접수했고,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A씨의 정신질환 진단 이력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한편 아이들이 반려견을 향해 손찌검을 하는 등 동물학대 의혹까지 불거졌는데 동물권단체는 이 가정에서 키우던 반려견 4마리를 구조해 분리 조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방탄소년단(BTS) 홍보 영상 인종차별 논란입니다. 약 4년의 공백기를 깨고 BTS가 완전체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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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불 끈 용감한 시민 ②유소년 축구 폭력사태 ③할머니 도운 남학생들
[더영상] 첫번째는 현장에 뛰어들어 직접 불길을 잡은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인 보정역 인근 녹지에서 발생한 방화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직접 불길을 진화했던 상황을 설명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정신질환이 있어 보이는 남성이 신난 듯한 표정으로 불길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며 "소방관분이 라이터를 찾자 경찰이 곧바로 (해당 남성에게) 미란다 원칙을 고지한 뒤 방화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마침 세차를 마친 상태라 차량에 젖은 수건이 있었고 배달 기사님께 도움을 요청해 함께 불길을 잡을 수 있었다"며 "신고 후 2분 만에 달려와 준 소방관들과 신속하게 대응한 경찰들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입니다.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은 지난 14~15일 충북 보은군에서 '제30회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보은(춘계)'을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9세 이하 팀부터 12세 이하 팀이 참여했는데, 15일 11세 이하 팀들이 맞붙은 경기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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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WBC 8강 진출 ②이재룡 음주사고 전 CCTV ③6살 여아 추행한 80대
더영상 첫 번째는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우승 소식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최종 4차전에서 호주를 7-2로 꺾었습니다. 한국은 우여곡절 끝에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지만 이후 일본에 6-8, 대만에 4-5로 연이어 패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선 '5점 차 이상 승리와 2실점 이하'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8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이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것이죠. 이날 대표팀은 마운드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이 조건을 모두 달성했습니다. 타자 문보경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문보경 선수는 선제 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국 타선은 장단 11안타를 기록하며 필요한 득점을 만들어냈습니다. 2실점 밖에 내주지 않은 마운드 역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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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여수 4개월 영아 학대 ②불타는 두바이 美 영사관 ③10살 공격한 동물원 사자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해 10월 벌어진 '여수 4개월 영아 살인 사건' 가해자 친모의 영상입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친모의 학대 정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홈캠 형상에는 친모가 생후 133일 된 영아를 던지고 발로 밟는 등 가학적인 모습을 보여 충격을 줬습니다. 친모는 "아기가 욕조에 빠져 숨을 안 쉰다"며 직접 119 신고를 했으나 당일 홈캠에는 친모가 아기를 학대하는 소리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그는 우는 아기를 향해 "죽어" "너 같은 거 필요 없어" "죽어 버려" 등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숨진 영아를 응급수술했던 담당 의사는 아기의 사인이 '다발설 외상에 의한 출혈성 쇼크 및 다발성 장기부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친모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친부는 아동학대 방임 혐의와 진술을 번복시킬 목적으로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불타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국 영사관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CNN·가디언 등은 두바이 내 미국 영사관 인근 주차장에서 드론(무인기) 공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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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룰라 감탄케 한 의전 ②아기 옆 흡연한 산후도우미 ③여성 폭행한 골퍼
첫 번째는 청와대의 세심한 의전에 감동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룰라 대통령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Lula'에 '한국과 브라질의 관계 격상'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에는 룰라 대통령이 지난 2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했을 당시 참배 전 장갑을 착용하다가 새끼손가락이 없는 왼손 장갑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왼쪽 장갑에 새끼손가락이 없는 것을 확인한 룰라 대통령은 미소 지으며 옆에 있던 아내 호잔젤라 다 시우바 여사에게 이를 보여줍니다. 이 장갑은 우리 정부에서 룰라 대통령을 위해 맞춤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금속 노동자 출신인 룰라 대통령은 어린 시절 공장에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해 왼손 새끼손가락을 잃었습니다. 두 번째는 신생아 옆에 두고 몰래 흡연한 산후도우미의 모습입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달 첫 아이 출산 후 고용한 산후 도우미가 집 안에서 몰래 흡연한 뒤 손도 씻지 않고 신생아를 돌봤다는 충남의 한 30대 주부 A씨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