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맨해튼 중국영사관 앞에서 티베트인들이 티베트 라사에서 발생한 독립시위를 유혈 진압한 중국에 항의하고 있다. 이날 티베트인들은 중국 국기인 모형 오성기를 밟고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