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18일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 도중 제스처를 취해 보이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이날 자신이 티베트의 폭력 시위를 조정하고 있다는 중국 당국의 비난을 부인하면서 티베트 상황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면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