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18일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 도중 제스처를 취해 보이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이날 자신이 티베트의 폭력 시위를 조정하고 있다는 중국 당국의 비난을 부인하면서 티베트 상황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면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