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18일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야기 도중 제스처를 취해 보이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이날 자신이 티베트의 폭력 시위를 조정하고 있다는 중국 당국의 비난을 부인하면서 티베트 상황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면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