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이 한국 수영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박태환은 이날 오전 11시20분부터 베이징 국가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강력한 경쟁자였던 그랜트 해켓(28·호주) 등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박태환은 9일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