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공화당의 매케인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두 자릿수를 벌렸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바마 후보는 최근 WSJ와 NBC방송의 공동 설문조사에서 52%의 지지율을 기록해 42%를 얻은 매케인 후보를 10%포인트 차로 앞섰다.
2주전 조사에서는 오바마 후보가 6%포인트 앞서 그간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WSJ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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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공화당의 매케인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두 자릿수를 벌렸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바마 후보는 최근 WSJ와 NBC방송의 공동 설문조사에서 52%의 지지율을 기록해 42%를 얻은 매케인 후보를 10%포인트 차로 앞섰다.
2주전 조사에서는 오바마 후보가 6%포인트 앞서 그간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WSJ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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