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이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직을 사퇴했다. 오바마 당선인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상원 회의가 소집되기 하루전인 16일자로 상원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인은 성명에서 "상원에서 일리노이주 주민을 대표해서 일한 것은 최고의 영예이자 특권이었다"고 말했다. 오바마 의원은 내년 1월20일 대통령에 취임한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