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H1N1)로 인한 전세계 사망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27일 오전까지 신종 플루로 인한 사망자 숫자가 100명을 돌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멕시코가 8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12명, 캐나다 2명, 코스타리카 1명 등이다.
한편 27일 싱가포르에서도 감염자가 처음 확인되면서 신종 플루 감염 국가는 51개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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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H1N1)로 인한 전세계 사망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27일 오전까지 신종 플루로 인한 사망자 숫자가 100명을 돌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멕시코가 8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 12명, 캐나다 2명, 코스타리카 1명 등이다.
한편 27일 싱가포르에서도 감염자가 처음 확인되면서 신종 플루 감염 국가는 51개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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