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주요20개국)을 대표하는 금융안정위원회(FSB)는 23일(현지시간) 대형은행 규모 등을 제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은행규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FSB는 이날 언론 발표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은) 대마불사 기관들의 리스크 등 도덕적 해이에 대처하기 위해 고려되는 FSB의 접근 방식내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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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주요20개국)을 대표하는 금융안정위원회(FSB)는 23일(현지시간) 대형은행 규모 등을 제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은행규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FSB는 이날 언론 발표문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은) 대마불사 기관들의 리스크 등 도덕적 해이에 대처하기 위해 고려되는 FSB의 접근 방식내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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