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칠레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약 300㎞ 떨어진 탈카 인근에서 파괴된 다리가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