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칠레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약 300㎞ 떨어진 탈카 인근에서 파괴된 다리가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외도 들켜 이혼했는데…전처에 '간 이식' 부탁, "너무 뻔뻔" 분노 "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와우 수술 가능성 '불법 도박' 의붓형에 수천만원 준 남편…빚 갚아준 아내에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