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낙관지수 48.4…전월비 상승

美 경제낙관지수 48.4…전월비 상승

김성휘 기자
2010.04.13 23:12

미국의 이달 IBD/TIPP 경제낙관지수가 48.4를 기록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달의 45.4와 이달 전망치인 47.5를 모두 웃도는 결과다.

미국의 일간 인베스터스 비즈니스(IBD)와 시장조사업체 테크노메트리카 마켓 인텔리전스(TIPP)가 집계, 발표하는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정적 전망보다 많다는 뜻이다. 5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이번 달은 비록 50보다 낮았지만 전달이나 전전달(2월)의 46.8보다 높아 일반인의 경제에 대한 기대치가 다소 올랐음을 나타냈다. 이번 달 조사대상은 9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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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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