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달 IBD/TIPP 경제낙관지수가 48.4를 기록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달의 45.4와 이달 전망치인 47.5를 모두 웃도는 결과다.
미국의 일간 인베스터스 비즈니스(IBD)와 시장조사업체 테크노메트리카 마켓 인텔리전스(TIPP)가 집계, 발표하는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정적 전망보다 많다는 뜻이다. 5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이번 달은 비록 50보다 낮았지만 전달이나 전전달(2월)의 46.8보다 높아 일반인의 경제에 대한 기대치가 다소 올랐음을 나타냈다. 이번 달 조사대상은 92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