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통 "남북간 모든 문제 전시법에 근거해 대응"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25일 "남북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를 전시법(wartime law)에 근거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남한과는 일체의 대화와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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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25일 "남북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를 전시법(wartime law)에 근거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남한과는 일체의 대화와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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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