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메트라이프가 2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9일(현지시간) 장마감후 메트라이프는 2분기 15억3000만달러, 주당 1.84달러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분기엔14억3000만달러, 주당 1.74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투자수지를 제외할한 영업이익은 10억달러다. 2분기 수입보험료는 86억8000만달러로 4% 늘었다.
전문가들은 메트라이프가 2분기 주당 1.02달러 순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 영향으로 메트라이프는 시간외서 3.4%가량 상승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