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스캐처원주의 비료업체 포타쉬코프 오브사스캐처원(포타쉬코프)이 BHP빌리튼의 인수제안을 거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BHP빌리튼은 주당 130달러의 인수조건을 제시했으며 포타쉬코프 이사회는 이를 거절하기로 했다.
BHP빌리튼은 런던 증시에서 1.9%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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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스캐처원주의 비료업체 포타쉬코프 오브사스캐처원(포타쉬코프)이 BHP빌리튼의 인수제안을 거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BHP빌리튼은 주당 130달러의 인수조건을 제시했으며 포타쉬코프 이사회는 이를 거절하기로 했다.
BHP빌리튼은 런던 증시에서 1.9%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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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