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美증시 9월, 71년만의 최대 랠리, 그 의미는?
-JP모간체이스 하반기 미국 경제전망
9월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 약세 마감했지만, 9월 랠리는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9월 한 달 간 다우지수는 +7.8%, S&P500지수 +8.8%의 상승 보이며 71년래 최고치 기록했고, 나스닥 역시 12.1%의 월간 상승률 보이며 2002년 9월 이후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경기둔화 압력을 극복하며 상승추세 타고 있는 뉴욕증시! 하지만 저조한 소비심리와 늘어나는 가계 빛 그리고 부진한 고용상황은 여전히 부담입니다.
☞타이거캉의 이슈포커스 VOD 다시보기
오늘 한국은행 뉴욕사무소에서 마련한 도시락세미나에서 ‘JP모간체이스 마이클 페롤리’ 이코노미스트로부터 미국 경제전망을 들었습니다. JP모간의 하반기 미국 경제전망은 그간 나온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는데요. 우선 성장률은 3분기 바닥을 칠 것으로 보고 있고, 하반기 가서나 3%대의 성장률 회복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실업률은 내년 1분기 1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고, FRB의 추가양적완화정책에 있어선 충격요법보다는 점진적 방식의 국채 매입 정책을 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