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1기 4차 회의가 내년 3월 5일 열릴 예정이라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올해 열린 전인대 제11기 3차 회의는 지난 3월 5일 개막했다. 올해 회의에서 원 총리는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및 소비자물가지수, 도시 실업률 목표치를 공식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