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1기 4차 회의가 내년 3월 5일 열릴 예정이라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올해 열린 전인대 제11기 3차 회의는 지난 3월 5일 개막했다. 올해 회의에서 원 총리는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및 소비자물가지수, 도시 실업률 목표치를 공식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