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1기 4차 회의가 내년 3월 5일 열릴 예정이라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올해 열린 전인대 제11기 3차 회의는 지난 3월 5일 개막했다. 올해 회의에서 원 총리는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및 소비자물가지수, 도시 실업률 목표치를 공식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