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금 선물이 온스 당 1400달러를 회복하면서 랠리를 지속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분 금 선물은 온스 당 22.80달러 상승, 1405.20달러를 기록했다. 종가 기준 1400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 14일 이후 2주 만이다. 금값은 이날 11월4일 이후 7주만의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다. 유럽의 국가신용 위기가 사라지지 않았다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가 지속됐다. 이날 독일 국채(분트) 가격이 오른 것도 같은 맥락이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수술 12분 만에 퇴근한 마취의…"방치된 환자 심정지→식물인간"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