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운영하는 NYSE유로넥스트는 1일(현지시간) 나스닥OMX와 런던국제거래소(ICE)의 적대적 인수합병(M&A)안을 확인하고,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나스닥OMX와 ICE는 NYSE유로넥스트에 인수가 113억 달러(주당 42.5달러)를 제안했다.
이는 도이체뵈르제의 인수가보다 19%나 더 높다. 또 도이체뵈르제의 NYSE유로넥스트 합병 발표 전날인 지난 2월 8일 NYSE유로넥스트의 종가보다 27%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