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의 최고치 경신 행진에 일단 브레이크가 걸렸다. 하지만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게 지속되고 있어 숨고르기를 거친 뒤 위안화 강세 행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런민인항은 12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달러당 0.0039위안 오른(위안화가치 하락) 6.544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5일(거래일 기준) 연속 최고치 행진을 계속했던 위안화 가치상승에 일단 브레이크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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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의 최고치 경신 행진에 일단 브레이크가 걸렸다. 하지만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게 지속되고 있어 숨고르기를 거친 뒤 위안화 강세 행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런민인항은 12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달러당 0.0039위안 오른(위안화가치 하락) 6.544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5일(거래일 기준) 연속 최고치 행진을 계속했던 위안화 가치상승에 일단 브레이크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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