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웨딩 29일 오전 11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로얄웨딩'에서 윌리엄 왕자가 신부 케이트에게 반지를 건넸다. 윌리엄 왕자의 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혼식 때와는 달리 결혼반지는 신부의 것만 등장했다. 윌리엄 왕자가 결혼식에서 반지를 착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으나 그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결혼식을 집전한 영국 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는 신부의 반지에만 축복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선우용여, 故여운계 별장서 발길 돌린 이유? "남편, 재혼해서 산다"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