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웨딩]결혼반지는 신부 케이트만

[로열웨딩]결혼반지는 신부 케이트만

최우영 기자
2011.04.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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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웨딩

29일 오전 11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로얄웨딩'에서 윌리엄 왕자가 신부 케이트에게 반지를 건넸다.

윌리엄 왕자의 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혼식 때와는 달리 결혼반지는 신부의 것만 등장했다.

윌리엄 왕자가 결혼식에서 반지를 착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으나 그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결혼식을 집전한 영국 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대주교는 신부의 반지에만 축복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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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기자

미래산업부 유니콘팩토리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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