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 증시가 이번주 들어 최대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뭄바이 증시 선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195.49(1.07%) 상승한 1만8531.28로 장을 마쳤다.
이날 인도의 여당 연합이 3개 주의 투표에서 승리함에 따라 정부의 개혁 조치가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아시아 2위의 담배제조업체 ITC는 2.83% 상승했다. 인도 최대 트럭생산업체 타타모터는 2.4% 올랐다.
인도 2위 금융기관 Icici은행은 1.99% 뛰었다. 인도 최대 건설기계업체 라르센&투브로는 1.82%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