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공급.. 외환 스와프 검토
안전자산 선호로 인해 스위스프랑(CHF)의 강세가 이어지자 스위스 중앙은행이 대응에 나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위스 중앙은행은 시장에 상당한 수준의 유동성을 재차 공급하고 외환 스와프도 추가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 스위스프랑 강세는 주춤했다.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당 0.7208스위스프랑(=72.08상팀)을 기록, 전일 대비 4.5% 강세(환율 하락)를 보였던 스위스프랑은 이날 현재 0.40% 약세(환율 상승)인 0.7237스위스프랑/달러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