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그는 이렇게 서서히 스러졌다"

"스티브 잡스, 그는 이렇게 서서히 스러졌다"

뉴스1 제공
2011.10.06 10:10

(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45세인 2000년 9월 13일스티브 잡스가 애플 컴퓨터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45세인 2000년 9월 13일스티브 잡스가 애플 컴퓨터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2004년 6월 28일 스티브 잡스가애플 아이튠을 공개하고 있다. 잡스는 2004년부터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사진=AFP)  News1
2004년 6월 28일 스티브 잡스가애플 아이튠을 공개하고 있다. 잡스는 2004년부터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사진=AFP) News1

2010년 9월 1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TV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2010년 9월 1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TV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2011년 6월 6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아이클라우드를 프리젠테이션 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2011년 6월 6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아이클라우드를 프리젠테이션 하고 있다. (사진=AFP) News1

2011년 8월 28일 스티브 잡스가애플 최고경영자(CEO)에서 완전히 물러난 후로 병마에 몸이 앙상하게 말라 친구의 부축을 받고 있다.
2011년 8월 28일 스티브 잡스가애플 최고경영자(CEO)에서 완전히 물러난 후로 병마에 몸이 앙상하게 말라 친구의 부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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