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기현 인턴기자 = AFP=News1 헐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왼쪽)와 영화 맨인블랙3의 감독 베리 소낸필드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에서 9일 열린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프레스데이(Press Day) 행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윌 스미스는 소니 행사장에서 오는 5월 개봉예정인 영화 맨인블랙3를 홍보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