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회복속도 극도로 느려"

버냉키 "회복속도 극도로 느려"

송선옥 기자
2012.03.30 02:26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또 다시 회복 속도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뜻을 강조했다.

버냉키 의장은 29일(현지시간) 조지워싱턴대 강연에서 “침체로부터의 회복 속도가 극도로 느리다”고 말했다.

버냉키 의장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조치가 또다른 ‘대공황’을 막는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금융위기 이후 미 금융감독이 강화됐으며 이에 따라 금융 시스템이 확실히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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