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인 29일(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 한 후 소폭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75포인트, 0.07% 내린 1만6085.58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엿새만에 마무리됐다.
S&P 500지수도 전날대비 1.43포인트, 0.08% 하락한 1805.80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5.14포인트, 0.37% 오른 4059.89로 마감, 13년여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