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정책위원들 3명이 미국의 경기 전망에 관해 연설하면서 조만간 연준이 경기부양책 축소에 나설 것이라고 한 발언에도 투자자들이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증시가 소폭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52포인트(0.03%) 상승한 1만6025.72에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 역시 전장대비 3.29포인트(0.18%) 오른 1808.38에 거래됐다.
나스닥종합지수도 전장대비 6.23포인트(0.15%) 상승한 4068.75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