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을 하루 앞둔 27일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1시10분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하고, 28일부터는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29일 오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그러나 이번 회담은 무역전쟁 판도를 바꾸는 돌파구보다는 일시적인 휴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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