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조업 경기 회복…PMI 5개월래 최고

美 제조업 경기 회복…PMI 5개월래 최고

뉴욕=이상배 특파원
2019.09.24 04:04

미국 제조업 경기가 소폭 개선했다.

23일(현지시간) 시장정보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9월 미국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 예비치는 51.0(계절조정치)으로, 전월 확정치 50.3에 비해 상승했다. 5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같은 달 미국의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전월 50.7에서 50.9로 높아졌다.

IHS 마킷의 PMI는 ISM(공급관리자협회)가 발표하는 PMI와는 달리 민간 부문을 위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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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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