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신화/뉴시스]5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전시장을 개조한 임시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들이 입원해 있다. 현지 관계자는 우한시에서 전시장을 개조한, 1600병상 규모의 첫 임시 병원이 신종 코로나 환자를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2020.02.06.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7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3만1161명, 사망자 636명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3143명, 사망자는 73명 늘어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26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