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11일(현지시간) 미국 CNN, NBC, ABC, CBS 등은 버니 샌더스 미 상원의원이 이날 진행된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 우승이 확실시 된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개표가 90% 완료된 상황에서 샌더스 의원은 26.0% 득표율로 1위를 지켰다. 부티지지 전 의원이 24.4%의 득표율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541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