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겼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 기준 코로나19 바이러스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사례가 1000건을 넘겼다. 워싱턴포스트는 "바이러스 양성 반응은 30개 주에서 검출됐다"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검사 진단 키트를 더 많이 내놓는다면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까지 미국에서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