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제 73차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은 2년에 걸쳐 20억달러(약 2조4690억원)규모의 글로벌 코로나19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백신을 글로벌 공공재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항상 코로나19에 대해 투명한 자세로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김수현 기자
2020.05.18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