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GIN 글로벌 대사 선정

'써니', GIN 글로벌 대사 선정

김상희 기자
2022.03.31 18:12

Influencers

△ 활동명: 써니(Sunny)

△ 국적 : 우즈베키스탄

△ SNS 채널 : SunnyVlog 산니

△ 활동기간: 2020년 9월 ~

△ 콘텐츠 : 일상, 학습 브이로그, 한국 유학생의 일상 생활

인플루언서 글로벌 협동조합(GIN, Global Influencer Network)은 인플루언서 '써니'를 글로벌 대사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GIN은 다양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글로벌 대사로 선정한다. 글로벌 대사는 GIN과 함께 보다 체계적으로 한국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크리에이터 활동 소개 부탁드립니다.

▶3년 전 한국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와서 유학 생활을 하며 유튜브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면서 평범한 일상을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는 게 취미였습니다.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 등교하는 모습, 한국인 친구들과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모습, 이런 평범하면서 잊을 수 없는 대학 시절을 기록하고 싶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 크리에이터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년 12월 '2021 MAMA 어워드'에 인플루언서로 참가하게 됐습니다. 그때 유명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모여 콘서트를 즐기면서 좋아하는 아이돌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일상도 구독자 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앞으로 뜰 유망 콘텐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한국은 관광자원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전통문화와 현대문 화가 공존해 관광객이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지역마다 정체성이 뚜렷해 다양한 문화와 자연환경,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 K-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음악, 음식뿐 아니라 한국의 모든 콘텐츠가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주변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플루언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구독자들과 계속 소통하는 노력과 신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뿐 아니라 꾸준히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와 구독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에너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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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혁신전략팀 김상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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