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만기상청 대만 남동부 타이둥현에서 24일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로이터통신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47분 타이둥현 정부 청사의 북쪽 10.1㎞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가 6.0이라고 보고했다. 이번 지진으로 대만 북부의 수도 타이베이에서도 건물이 흔들렸다. 대만 소방 당국은 아직 피해 보고는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